사업소개

바이오 사업은 특성상 ‘미개척 분야에서 first-in-class 신약 개발을 주도할 연구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신약 사업은 최초 개발자가 주도하는 전형적인 승자 독식 사업입니다. 그러므로 아직 신약이 개발되지 않은 분야에 집중해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아직 제대로 된 치료제 하나 개발되지 않은 뇌질환 분야의 신약 개발을 추진하는 것 자체가 다른 기업들보다 우위에 있는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뇌질환 분야에서 신약 개발에 나서는 모든 기업들이 성공하는 건 아닙니다. 경쟁력 있는 치료제를 개발할 연구 역량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분야를 선정했다고 해도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OATC는 뇌질환 치료제 개발에 있어 최근 핵심 이슈로 부상한 glia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국내 최고의 바이오 기업임을 자부합니다.
  • 전문가 집단
    OATC는 서울대학교 신경면역학 교수인 이성중 박사를 중심으로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유성운 교수, 김은경 교수 등 뇌질환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연구 개발 시스템
    OATC는 20여 년간의 glia 연구 전문성을 기반으로 microclia를 비롯한 glia 표적 신약 후보 물질 발굴에 최적화된
    in vitro in vivo 연구 개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 경영 역량
    OATC는 창업 이후 지금까지의 시험검사 사업과 임상시험 사업 실적에서 보듯이
    R&D 사업화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경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신약후보물질
    OATC는 알츠하이머병, 신경병증성 통증, 우울증, 비만 등
    glia 특이적인 뇌질환 치료 후보 물질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